드디어 신랑의 나라로...! 한국에서 재회한 국제부부

지난 연말, 미얀마에서 전통결혼식을 올린 신부님이 드디어 남편이 기다리는 한국으로 출국했습니다.

그리워했던 시간은 서로의 얼굴을 보자마자 반가움으로 변했습니다.

서로 두 손 꼭 잡고 집으로 향하는 뒷모습이 얼마나 행복해 보이던지요ㅎㅎ

늘 서로 배려하고 웃음이 넘치는 가정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