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지스토리 | 미얀마 국제결혼 후, 다시 이어진 인연 이야기

미얀마 국제결혼을 통해 인연을 맺으신 두 커플이 최근 미얀마를 다시 방문하여 

저희 쉐다곤 국제결혼 대표님과 인사를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.

 

두 한국인 남편분은 서로 형, 동생 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가 되었으며 지금도 꾸준히 연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
이날은 함께 식사를 하며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

 

결혼으로 끝나는 인연이 아닌, 이후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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